[애드쇼파르] 지난주 Yetagun 천연가스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태국 국영기업 PTTEP, 일본 Eneos Holdings가 철수 발표를 하였다.

2022년 2월말 이미 이 사업의 최대 지분 40.9%를 소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Petronas>와 일본 기업 <Mitsubishi Corp>는 지분 매각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철수 발표에서 주목할만 것은 그동안 여러 해외 투자 업체들이 철수 발표를 해 왔지만 PTTEP는 여론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철수 발표 성명을 보면 국가 에너지안보 지원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회사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였으며 여전히 미얀마 정치적 위기 또는 인권 침해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Eneos Holdings>는 계열사 <JX Nippon Oil & Gas Exploration> 기술 평가를 기반으로 사업 경제성과 사회적 문제를 포함한 미얀마 현황을 기반으로 철수 결정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현재 국가관리위원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해외 투자 업체들의 철수이후 나머지 지분은 비례 배분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4개 사업자중 3개 사업자가 철수를 하게 되면서 현재 20.5% 지분을 가지고 있는 <Myanma Oil and Gas Enterprise (미얀마석유가스공사)>가 전체 지분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운영 능력은 없기 때문에 사업 중단이 될 가능성도 있다.

Yetagun 천연가스전 사업 지분은 <Petronas> 40.9%, 미얀마 석유가스공사 20.5%, <JX Nippon Oil & Gas Exploration> 19.3%, <PTTEP International> 19.3%로 구성되어 있다.

Yetagun 천연가스전은 최대 3억 입방피트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으며 2023-24년까지 생산량을 견딜 수 있도록 6천만입방피트를 생산하기로 합의하였다.

말레이시아 <Petronas>는 Yetagun 천연가스전 탐사 사업은 2023년에 만료될 것이면 현제 생산량 감소로 4월조부터 자동을 중단하였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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