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World Wildlife Fund> 세계야생동물기금는 미얀마 관련 야생동물 거래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미얀마는 국가비상사태 이후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규제가 약화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야생동물 거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살아있는 야생동물 불법 거래량은 작년 대비 74% 증가하였고 173종중 54종은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이라고 한다.

미얀마 야생동물 불법 거래 페이스북 계정은 639개가 적발되었고 일부 페이지에서는 19,000명이 가입한 곳도 있다고 한다.

이에 야생동물 밀거래근절연합에 가입되어 있는 페이스북에서는 해당 계정 중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미얀마 야생동물 밀거래 수요는 계속 급증하면서 제재 조치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야생동물기금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이버범죄 담당자인 Shaun Martin은 이런 급증은 단순히 동물 멸종 위험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에 대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위험도 증가하는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VIAAD Shofar
출처World Wildlife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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