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2월 30일 2021년 4차 미얀마 임시정부 회의가 개최되면서 민아웅흘라잉 총리가 참석하였다.

총리는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율이 감소하면서 단계별로 코로나19 제재 조치는 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오미크론 감염증에 대한 대비를 하기 위해 미얀마 보건 시설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하였다.

코로나19가 통제가 되면서 대부분의 공장들은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 미얀마 농축산업을 강화하며 국가 경제에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역과 관련하여 팜유와 유류 수입을 줄일 수 있도록 하며 제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하였다.

미얀마 정부의 데이터 정부 데이터 보관에 대한 개선이 시급함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그동안 데이터 보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를 보완하고 과거 자료들을 바탕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난 12월 14일에는 미얀마 중앙은행은 중국 국경지역을 중심으로 양국 통화 사용 협정을 한 이후 태국 및 인도 정부도 추가 협정을 하였다고 밝혔다.

주변국들과의 양국 통화 교환 협정을 하여 미얀마 무역적자를 낮추고 통화 흐름을 활성화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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