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출판 시장 침체

[애드쇼파르] 쿠데타이후 미얀마 출판 유통 시장이 거의 중단된 상태라고 한다.

책 판매량도 코로나19 기간때보다도 더 감소하였으며 최근 환율 변동으로 인해 종이값이 급증하면서 책값이 올라가고 판매는 계속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으로 신규 책자 발행은 50%이상 감소하였다고 한다.

예전에는 한달에 4권정도 신간이 나왔으나 현재는 월 1-2권정도만 출판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 양곤 서점들은 다른 수입원이 없어 문을 열어두곤 있지만 중고서적을 파는 서점의 경우 손님이 거의 없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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