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9월 30일 국가관리위원회는 만달레이지역 Kyaukse 타운십 Tawma 마을에 있는 <Southeast Asia Gas Pipeline Co., Ltd.>에 근무하는 미얀마 직원 5명이 Kyaukse 국민방위군과 내통한 혐의로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회사 직원의 말에 의하면 지난 9월 29일 오후 4시경 보안군이 유지보수팀에서 근무 직원 1명을 체포하였다고 한다.

같은 날 오후 10시경에 보안군들이 다시 방문하여 직원 5명에 대한 조사를 하였고 유지보수팀 직원 3명이 추가 체포되고 나머지 2명은 휴가중이었다고 한다.

이후 휴가중인 직원 1명이 Kyaukse에서 체포되었다고 한다.

사무실 관리자는 직원 체포를 위해 온 보안군들의 진입을 거부하였지만 국가안보와 관련된 사안으로 열지 않을 경우 무력으로 진입하고 전 직원을 체포할 것이라고 경고를 하여 문을 열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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