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대변인 Zaw Min Tun은 친주 Thantlang 타운십에서 미얀마 보안군이 기독교 목사를 살해했다는 뉴스에 대해서 가짜 뉴스로 일축하였다.

미얀마 국방부와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은 종교와 민족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 측 주장에 따르면 보안군은 2021년 9월 18일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Thantlang 타운십 순찰중 매복중이던 국민방위군 100여명과 교전이 발생하면서 침례교 목사 Cung Biak Hum은 오토바이로 떠났다고 한다. 오후 6시에 목사는 사망을 하였고 9월 19일 화장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9월 19일 친주 교회(Chin Baptist Convention)에서는 공식 성명을 통해 보안군이 목사를 사살하고 반지와 시계를 약탈했다고 발표를 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이번 만행은 정치적 위기보다 더 복잡한 종교적 공동체적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규탄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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