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7월14일부터 양곤지역교통위원회(YRTC)는 미얀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양곤지역(동서남북부 YwarTharGyi, Ka-Nya-Na(까냐나) 업무를 다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YRTC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이후 업무 재개일을 사전 통보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2021년7월15일부터 City Taxi(택시) 라이선스 등록 및 갱신도 다시 중단된다.

YRTC는 지난 2020년 3월 16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City Taxi 라이선스 등록 및 갱신 업무를 중단하였다가 2021년7월1일부터 재개한 바 있으며 코로나19 3차 파동으로 인해 재 휴업에 들어갔다.

YRTC는 2주간 업무를 재재하면서 City Taxi 825대, 화물차 1,943대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양곤지역 등록 택시 수는 65,000대이상, 기타 지역 택시 등록수는 20,000대이상, 화물 차량은 약 50,000대이상 등록이 되어 있다고 한다.

까냐나에서는 자동차 면허증 발급 및 갱신, 자동차 등록 및 명의 변경 업무를 제공하고 있어 차량 소유자들은 다시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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