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13일 오후 미얀마 중앙은행이 달러를 풀기 시작하면서 미얀마 금시세가 약160만짯까지 하락하였다.
지난 5월12일 현재 미얀마 금 24K 시세는 Tical당 169만짯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였다. (같은 날 국제 시세는 온스당 1,833달러, 1Tical = 16.32g = 0.576oz)
미얀마 중앙은행은 시장 환율 1,700짯대를 무시하고 1,645짯에 환전상을 대상으로 매도하면서 금시세 하락 효과로 이어졌으며 양곤 Aung Thamardi 금방에서는 현재 금시세는 불안정하여 당분간 변동이 심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