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iers stand guard on a street in Naypyidaw on February 1, 2021, after the military detained the country's de facto leader Aung San Suu Kyi and the country's president in a coup. (Photo by STR / AFP)

[애드쇼파르] 2021년4월20일 만달레이지역 Wundwin 타운십 Khin Gyi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얀마 보안군들이 들이닥쳐 주민 40명을 체포하고 현금, 금을 강탈하고 오토바이를 파괴하였다고 한다.

4월19일 시민불복종운동 불참 교사들이 학교 재개를 위해 학교 청소를 시작하면서 마을 주민들은 냄비두드리기 시위를 하였고 교사들은 도망을 가는 사건이 발생하고 군용 트럭 5대가 도착하여 섬광탄을 사용하며 시위대를 강제 해산 시켰다고 한다.

4월19일 당시 체포된 젊은이들에 대해선 석방을 위해 50만짯을 지불해야 했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다시 보안군들은 해당 마을을 급습하여 강탈과 체포가 있었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이전기사미얀마 군부정권, 국민통합정부 불법단체 지정 및 의료진 여권 취소
다음기사EU제재 조치후 라카인정당 아무 문제 없다고 밝힘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