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24일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는 2021년3월1일부터 국제선 출입국 카드 제도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국제선 출입국카드 제도는 2018년 9월12일부터 관광 활성화를 위해 폐지되었으나 군부정권이후 출입국 정보 기록을 위해 재개하였다.

하지만 코로나19 예방 조치로 미얀마 국제선 여객기 운항 금지를 하고 있어 미얀마 국제선 항공은 화물기와 예외입국만 허용을 하고 있다.

미얀마 쿠데타이후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 연방장관은 외국인에 대한 비자 강화를 지시한 바 있었으며 외부인 숙박시 24시간내 신고 제도와 함께 국제선 출입국 카드 신고까지 부활시키면서 외국인에 대한 출입 통제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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