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24일 소수민족 총파업위원회 (General Strike Committee)는 UN안정보장이사회에 미얀마 독재정권하에 외국인 투자를 반대를 포함한 6가지 요구사항을 포함한 서한을 발송하였다.

이번 촉구 서한으로 미얀마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차단하면서 군부정권에 대한 압력을 주고 분쟁지역에 있는 미얀마 소수민족들이 인도적 지원을 요청하기 위한 시도로 보고 있다.

2월24일 양곤에서 진행한 소수민족 총파업위원회 시위에서 미얀마 군부가 소수민족과 버마인의 분쟁을 만들고 있어 독재정권과 싸우기 위해 뭉쳤다고 주장하였다.

소수민족 총파업위원회는 지난 2월11일 설립하였으며 미얀마 군부의 폭력 진압으로 발생한 난민 70만명이상이 뜻을 모아 설립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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