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얀마 마을 우물 독극물 살포한 용의자 체포 By AD Shofar - 2021년 01월 27일 0 미얀마 범죄 [애드쇼파르] 만달레이지역 Thabeikkyin타운십 마을 공동 우물에 독극물을 넣어 물을 마신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용의자 2명을 체포하였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 Min Khant Maung은 Win Naing이 우물에 독극물을 넣도록 사주를 했다고 자백을 했으며 2명 모두 살인 혐의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징집 선정된 젊은이들 자살 선택일자2024년 03월 19일관련 항목생활2021년1월27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일자2021년 01월 27일관련 항목헤드라인미얀마, 양곤 길거리 개 ‘독살’ 명령… 주민 반발 확산일자2025년 07월 29일관련 항목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