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농수산물&식품 코로나19 여파에도 미얀마 농산물 수출 증가

코로나19 여파에도 미얀마 농산물 수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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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27) -- NAY PYI TAW, March 27, 2015 (Xinhua) -- A woman filters matpe beans with a bamboo tray during harvest on a farm on the outskirt of Nay Pyi Taw, Myanmar, March 26, 2015. The Asian Development Bank predicted that Myanmar will see an annual GDP growth of 8.3 percent in the fiscal year 2015-16. (Xinhua/U Aung) (lrz)
(150327) — NAY PYI TAW, March 27, 2015 (Xinhua) — A woman filters matpe beans with a bamboo tray during harvest on a farm on the outskirt of Nay Pyi Taw, Myanmar, March 26, 2015. The Asian Development Bank predicted that Myanmar will see an annual GDP growth of 8.3 percent in the fiscal year 2015-16. (Xinhua/U Aung) (lrz)

[애드쇼파르] 미얀마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2019-20년 회계연도 6월12일 현재까지 농산물 수출액은 약29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66백만달러가 증가하였다고 한다. 수출 부문에서는 천연가스와 함께 농산물이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주요 수출 품목은 쌀, 콩, 옥수수, 고무가 있으며 채소류, 설탕 등도 수출되고 있다.

주요 수출 국가는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인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이다.

하지만 2020년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시장의 수요가 급감하여 불확실한 상황이다. 또한 미얀마 시장 정보 업데이트가 느린 점과 농산물의 신선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물류 창고 인프라가 열악하여 저품질 제품을 수출하게 되는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쌀연맹은 미얀마 수출 촉진의 관건은 품질 관리와 식품 안전 기준 마련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 농산물마다 수출 계획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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