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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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3월 17일, 미얀마 고무협회 Myanmar Rubber Planters and Producers Association(MRPPA)는 NP News에 미얀마의 2025~26 회계연도 천연고무 수출액이 4억 달러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MRPPA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회계연도 동안 총 30만 톤 이상의 천연고무 수출을 계획했으나, 일부 고무농장의 치안 문제와 기상 악화로 인해 실제 수출량은 30만 톤을 약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25년 10월~2026년 1월 고무 생산 성수기에 잦은 강우와 기상 변화로 생산 일정이 지연되었으며, 치안이 불안정한 내륙 농장에서도 생산이 중단된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약 28만 톤의 고무를 수출해 4억 달러를 확보하였으며, 2026년 7월까지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 시점까지 28만 톤의 고무를 수출하였고, 4억 달러에 가까운 수출 실적을 올렸으며, 6월~7월까지 기존 재고를 추가로 수출해 총 30만 톤 정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였다.

세계 시장에서 고무 1톤의 평균가격은 2,150달러 수준인데 반해, 미얀마산 천연고무의 실제 수출가는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해 1,700~1,900달러 선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얀마 현지 RSS3 등급 고무의 가격은 1파운드당 3,100짯이며, 국가별 수출가는 품질에 따라 다르지만 1톤에 1,700~1,900달러, 세계 시장 가격은 2,150달러로 알려졌다.

고무는 미얀마 내에서도 몬주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며, 타닌따리 지역과 꺼인주가 뒤를 잇고 있다.

주요 수출국은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로도 수출되고 있다.

이번 회계연도 미얀마 천연고무 수출은 기상과 치안 문제 등으로 일부 목표달성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반적으로 4억 달러에 육박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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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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