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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천연자원환경보전부는 양곤 Bahan 타운십, Thakayta 타운십, Kyauktada 타운십 일대에서 대기 오염이 민감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준으로 측정되었다고 3월 7일 발표하였다.

이번 대기질 측정은 양곤지역 환경보전부는 시내 5개 지점에서 전문 모니터링 장비와 이동형 장비를 사용해 24시간 동안 진행한 것으로, 미세먼지(PM2.5, PM10), 이산화황(SO₂), 이산화질소(NO₂), 오존(O₃), 일산화탄소(CO) 등 6가지 주요 항목을 추적하였다.

당국은 대기질 수준이 날씨, 풍속과 풍향, 습도, 강우량, 차량 배출, 건조한 날씨의 먼지, 그리고 산업활동에서 나오는 연기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밝혔다. 

Air Quality Index(AQI)가 151~200에 도달하면 민감군, 즉 어린이, 노인, 호흡기 질환자 등에게 건강 위험이 있다고 분류된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시민들에게 실외 활동을 줄이고, 야외에서 격렬한 운동을 삼가며, 불가피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N95 등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택의 창문과 문을 닫아 외부 오염물질이 들어오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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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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