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0월 12일 상무부에서 개최한 미얀마 경제특구 중앙 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국가관리위원회 쏘윈 부위원장은 미얀마에 있는 경제특구 투자 유치를 위해 국제 기준의 업무 절차에 따라 서비스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현재, 총 147개국에서 약 5,400개의 경제특구가 운영이 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중요한 산업 정책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미얀마도 2014년 경제특구법 개정을 하고 2015년 발효를 한 바 있으며 법에 따라 경제특구 중앙 위원회를 구성하고 연 2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경제특구 활성화는 국가 경제와 지역 주민 고용창출 및 생활 수준을 향상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다웨이 경제특구만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어 새로운 합작 투자자를 유치하는데 집중할 것을 명령하였다.

2020년 Dawei 경제특구 사업에 대해 <Italian-Thai Co.>가 계약을 체결하였지만 사업 지연과 자금 조달 증명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취소가 된 바 있다.

미얀마-중국 경제회랑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정부에서 지원하여 진행중인 짜욱퓨 경제특구 심해항 사업의 경우 2018년 11월 8일 계약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 사업을 재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Digit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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