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꼬따웅 국경 입국 관광객 증가

[AD Shofar] 미얀마 호텔관광부는 따닌타리 관광산업 활성화로 Kawthoung (꼬따웅) 국경 입국 관광객이 2018년 954명, 2019년 3,094명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꼬따웅은 미얀마 역사적인 왕조 베이나웅 왕 동상, 천연 폭포, 온천외에도 전세계 유명 다이버들에게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들이 있어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을 하고 있다. 바다위 유목민, 모켄족 꼬따웅이 위치한 타닌따리 지역에는 800개가 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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