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대기업 미얀마 진출

[AD Shofar] 2020년 2월 일본 통신 대기업 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NTT)은 미얀마에 자본금 500만달러(약72억짯) 규모 자회사를 설립하였다. 미얀마 상무부는 B2B 도매 허가를 하였으며 앞으로 NTT는 통신 장비 유통, 소프트웨어, 컨설팅, 유지보수, ICT솔루션 등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SR활동으로 미얀마 대학교를 대상으로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NTT 태국,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 지역 CEO Mr. Sutas Kongdumrongkiat는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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