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상공회의소(UMFCCI) 회장 U Aye Win은 2025-28년 임기 임원진의 25.5%가 신규 임원들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2025-2028 임기 첫 집행부 회의가 지난 1월 22일 UMFCCI Mingalar Hall에서 열렸을 때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UMFCCI 현 임기 임원진은 총 153명이며, 과거 임원들의 성과와 신뢰로 인해 신규 임원들의 참여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UMFCCI는 신규 임원들을 환영하는 한편, 기존 임원들에게도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단체가 규율과 실적 기반 조직으로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장은 앞으로 곧 정부 조직이 새롭게 구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2025-28년 임기는 경제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분석하였다.
미얀마 경제가 지난 임기에서 많은 도전과 난관을 겪었으며, 앞으로는 국가 재건과 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와 같은 환경 변화에 맞춰 UMFCCI는 회원과 임원들이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새로운 접근 방식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단체는 내부 개혁과 변화에 앞장서는 한편, 경제인들의 적극 참여를 독려할 방침임을 강조하였다.
2025-28년 임기 UMFCCI 집행부 선출 행사는 2025년 11월 8일 양곤 Lanmadaw 타운십 UMFCCI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회장직에는 U Aye Win은 연임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