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3월 25일, 미얀마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 구간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42건의 도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26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고속도로 순찰대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에는 16건, 2월에도 16건, 3월 19일까지 10건의 사고가 기록되어 총 42건이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사고 원인은 과속, 부주의한 운전, 그리고 졸음 운전이었으며, 이러한 요인들이 대부분의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는 2010년 12월에 개통된 총 길이 587km의 미얀마 주요 고속도로로, 대형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안전 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