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얀마 국방부, 지속되는 강제 징집 요청 논란… 주민들 반발

미얀마 국방부, 지속되는 강제 징집 요청 논란… 주민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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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5년 3월, 미얀마 막웨지역 Aunglan 타운십과 바고지역 Pyay 타운십에서 미얀마 국방부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병력 모집을 요구하며 주민들에게 징집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띤잔 축제 이후 12기 훈련병 모집을 앞두고 미얀마 국방부는 젊은이 60명을 대상으로 군사 훈련에 참여할 것을 요청한 상황이다. 

특히 Aunglan 타운십에서는 가족들에게 개인적인 준비를 요구하며 징집 대상자들에게 옷과 약품,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도록 지시하였다. 

Pyay 타운십 Talote Pyin 마을 구역에서는 행정관들이 각 마을에서 7백만 짯을 지불하면 자녀들이 징집을 면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이러한 요구는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주민들 사이에 불안감을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최근 강제 징집의 확대에 대한 다른 주요 언론의 보도는 많지 않아, 군부의 행보와 지역 주민들의 반응에 대해 보다 광범위한 조명이 필요하다.

이번 징집 논란은 미얀마가 지진 피해 복구와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강제 병력 모집을 강행하는 미얀마 국방부의 결정에 대해 비판과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이러한 행태가 국제 사회의 관심을 받을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얀마 내의 상황은 더욱 예의주시될 필요가 있다.

두라로지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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