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러시아 방문, 첫째날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러시아 방문, 첫째날

0
민아웅흘라잉위원장, 러시아 해군 잠수함 정비창 방문

[애드쇼파르] 2022년 9월 4일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러시아 정부의 초대로 Eastern Economic Forum(동방경제포럼)을 참석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였다.

이에 앞서 국가관리위원회 쏘윈 부위원장이 1주일간 러시아 방문을 하였으며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바톤을 이어 받아 세번째로 러시아 방문을 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국가관리위원회 의원 Moung Har와 Saw Daniel이 함께 하였다.

동반 참석한 2명의 위원은 캐나다, EU, 미국 제재 명단에 등록되어 있다.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Yury Ushakov는 아르메니아, 중국, 몽골, 미얀마 지도자가 참석하는 동방경제포럼에 푸틴 대통령도 참석할 것이라고 밝히며 민아웅흘라잉 위원장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전 방문에서도 계속 논의되고 있던 이슈들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으며 보좌관의 발언을 보면 미얀마 석유 가스 생산에 대해 러시아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미얀마-러시아 직항편 운항을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민아웅흘라잉, 러시아 해군 훈련학교 방문

2022년 9월 5일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첫번째 공식 일정으로 해군 훈련학교를 방문하였다.

해군 훈련학교에서는 훈련생 선발 기준, 컬리큐럼, 각종 행정 시스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러시아 해군 태평양 함대 본부도 방문하여 잠수함 정비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민아웅흘라잉, 러시아 해군 훈련학교 방문

이후 블라디보스토크 항을 방문하여 <Far Eastern Shipyard> 대표 Andrey Severillov를 만나 회사 역할, 동남아 국가 물동량 활성화 방안을 듣고 미얀마 항만 및 해상 운송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러시아 의과대학교도 방문하여 학생 선발 기준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하였다고 한다.

이미 미얀마 의과대학 선발 기준을 낮추고 장학금 지급 조건으로 국영병원 의무복무를 추진하여 시민불복종운동으로 부족해진 의료진을 충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타 국가의 사례 연구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고 있다.

민아웅흘라잉, 러시아 의과대학 방문
민아웅흘라잉, 러시아 의과대학 방문

댓글없음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You cannot copy content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