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문화·호텔관광부 차관 U Phyo Zaw Soe는 짜익티요 파고다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안전과 방문지역 보안을 위해 여행사가 휴일을 제외하고 방문 10일 전에 사전허가를 신청해야 한다고 미얀마 하원의회에서 밝혔다.
핵심 요약
- 여행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짜익티요 지역 방문을 위해 휴일을 제외하고 10일 전에 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 미얀마 정부는 기존 절차가 14일 전 신청이 아니라 10일 전 신청이라고 설명하였다.
- 짜익티요 지역을 방문한 외국인은 2025년 5,000명 이상, 2026년에는 자료 작성 시점까지 4,400명 이상으로 집계되었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방문 지역 | 짜익티요 파고다 일대 |
| 적용 대상 | 여행사를 통해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
| 신청 주체 | 여행사 |
| 사전허가 신청 시점 | 휴일을 제외하고 방문 10일 전 |
| 허가 목적 | 방문지역 보안 및 관광객 안전 |
| 2025년 외국인 방문객 | 5,000명 이상 |
| 2026년 외국인 방문객 | 자료 작성 시점까지 4,400명 이상 |
| 제도 완화 여부 | 구체적인 변경 계획은 공개되지 않음 |
하원의원, 외국인 방문 절차 완화 질의
Kyaikto 선거구의 미얀마 하원의원 U Soe Hla는 짜익티요 파고다 지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입장 조건을 완화하거나 접근 절차를 간소화할 계획이 있는지 질의하였다.
이에 U Phyo Zaw Soe 문화·호텔관광부 차관은 현재 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짜익티요 지역으로 안내하려면 사전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답변하였다.
차관은 해당 절차가 관광객의 안전과 지역 보안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였다.
휴일 제외 10일 전 신청
U Phyo Zaw Soe 차관은 여행사가 휴일을 제외하고 방문 10일 전에 허가를 신청하면 외국인 관광객의 짜익티요 지역 방문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 신청 기간이 14일이라는 의원의 설명과 달리 현재 적용되는 기간은 10일이라고 정정하였다.
다만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접수기관, 심사기준 및 승인 통보 방식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개별 외국인 여행자에게도 동일한 절차가 적용되는지 여부 역시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2026년 외국인 방문객 4,400명 넘어
짜익티요 지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025년 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었다.
2026년에는 자료 작성 시점까지 4,400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수치 모두 정확한 최종 인원이 아니라 기준치를 넘어섰다는 형태로 발표되었다.
2026년 집계의 구체적인 기준일은 제공된 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절차 완화 계획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이번 하원의회 질의는 외국인의 짜익티요 파고다 방문 조건을 완화하거나 보다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제기되었다.
그러나 차관의 답변은 현재 시행 중인 10일 전 사전허가 절차를 설명하는 데 집중되었다.
허가 신청 기간을 추가로 단축하거나 사전허가 제도를 폐지할 계획이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은 짜익티요 파고다를 방문할 수 있나?
여행사가 사전허가를 받으면 외국인 관광객도 짜익티요 지역을 방문할 수 있다.
허가는 언제 신청해야 하나?
휴일을 제외하고 방문 예정일 10일 전에 신청해야 한다.
기존 신청 기간은 14일인가?
U Phyo Zaw Soe 차관은 현재 적용되는 신청 기간이 14일이 아니라 10일이라고 설명하였다.
개인 여행자도 직접 허가를 신청할 수 있나?
제공된 자료는 여행사의 신청 절차만 설명하고 있으며 개인 여행자의 직접 신청 가능 여부는 명시하지 않았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짜익티요 방문을 계획하는 외국인 관광객과 여행사는 일반적인 여행 일정 외에도 최소 10일의 사전허가 기간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휴일은 신청 기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여행사는 실제 출발일보다 충분히 앞서 관련 절차를 준비해야 하지만 구체적인 제출서류와 심사방식은 관계기관을 통해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