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BBC Burmese와 Tavoyan National Federation 보도에 따르면, 2026년 9월 24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타닌따리 지역 Dawei와 Launglon 타운십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주택 20채 이상이 파괴됐으며 주민 약 8,400명이 대피하였다.
핵심 요약
- Dawei와 Launglon 타운십 40개 이상 마을이 홍수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 산사태로 최소 5명이 숨지고 주택 20채 이상이 파괴됐다.
- Mon주·타닌따리 해안의 저기압은 24시간 안에 열대저압부나 소형폭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피해기간 | 2026년 9월 24∼28일 |
| 주요 피해지역 | Dawei·Launglon 타운십 |
| 사망자 | 최소 5명 |
| 파괴된 주택 | 최소 20채 |
| 피해 마을 | 40곳 이상 |
| Launglon 대피 주민 | 약 8,400명 |
| Thayetchaung 피해 마을 | 최소 9곳 |
| 추가 위험 | 폭우·홍수·산사태 |
| 9월 29일 폭우 예상 | 양곤·에야와디·타닌따리·꺼인·몬 |
Dawei·Launglon 40개 이상 마을 침수
BBC Burmese는 며칠 동안 이어진 폭우로 주말 사이 타닌따리 지역 주도 Dawei와 인근 Launglon 타운십이 침수됐다고 보도하였다.
Tavoyan National Federation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Dawei 일대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주택 최소 20채가 파괴되고 Dawei와 Launglon 타운십의 40개 이상 마을이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통신 두절과 현장 접근의 어려움으로 전체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Launglon 주민 약 8,400명 사원 대피
미얀마 정부는 9월 27일 Launglon의 주거지역 수위가 상승하면서 주민 약 8,400명을 지역 사원으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Dawei 지역 자선단체에 따르면, Launglon 타운십 Min Yat Village에서는 산사태로 주택이 무너지면서 주민 1명이 숨졌다.
구조대원들은 9월 27일 오후까지 Launglon 서부에서 산사태로 숨진 주민 최소 3명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Dawei Watch에 전하였다.
이 사망자들이 Tavoyan National Federation이 발표한 최소 5명에 포함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대피소의 수와 구호물품 공급상황 및 주민 귀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Dawei 주택 1층 침수·전력 중단
Dawei Watch 보도에 따르면, 9월 28일 오전 Dawei 일부 주거지역에서 물이 주택 1층을 덮을 정도로 상승하였다.
한 주민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위험한 수준의 홍수라고 전하였다.
피해지역에서는 전력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계속 내리고 있지만 강도는 다소 약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Dawei의 정확한 침수지역과 대피인원 및 재산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Thayetchaung 9개 마을 가축 피해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Thayetchaung 타운십의 최소 9개 마을에서도 폭우 피해가 발생하였다.
폭우로 가축이 폐사하고 주민들이 거주지를 떠났지만 정확한 대피인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지 주민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가축을 잃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에서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 수위가 빠르게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저기압 24시간 내 폭풍 발달 가능성
Department of Meteorology and Hydrology(DMH)는 9월 28일 오전 Mon주와 타닌따리 해안 일대의 저기압이 향후 24시간 안에 열대저압부나 소형폭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였다.
해당 기상시스템은 에야와디 지역으로 상륙할 가능성이 있다.
DMH는 9월 29일 양곤 지역과 에야와디 지역 및 타닌따리 지역에 폭우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하였다.
꺼인주와 몬주도 폭우 영향권에 포함됐다.
폭풍의 예상 상륙시간과 정확한 이동경로 및 풍속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태국·캄보디아도 홍수 피해
BBC는 태국 당국이 9월 24일부터 방콕 전역에 홍수 비상재난을 선포했다고 보도하였다.
Khmer Times는 9월 26일 기준 캄보디아 10개 주에서 약 1만7,000가구가 홍수 피해를 봤다고 보도하였다.
미얀마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내륙지역에서는 우기에 홍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주요 피해 현황
| 지역 | 피해 내용 |
|---|---|
| Dawei | 주택 1층 침수·전력 중단 |
| Launglon 타운십 | 산사태 사망·주민 약 8,400명 대피 |
| Min Yat Village | 주택 붕괴로 주민 1명 사망 |
| Launglon 서부 | 산사태 사망자 최소 3명 발견 |
| Thayetchaung 타운십 | 최소 9개 마을 침수·가축 폐사 |
| Dawei·Launglon 전체 | 40개 이상 마을 피해·주택 20채 이상 파괴 |
자주 묻는 질문
타닌따리 지역 홍수 사망자는 몇 명인가?
Tavoyan National Federation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최소 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Launglon에서 몇 명이 대피했나?
미얀마 정부는 주민 약 8,400명을 지역 사원으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저기압은 폭풍으로 발달하나?
DMH는 9월 28일부터 24시간 안에 열대저압부나 소형폭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였다.
9월 29일 폭우가 예상되는 지역은 어디인가?
양곤·에야와디·타닌따리 지역과 꺼인·몬주이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Dawei와 Launglon 타운십에서 이미 인명·주택 피해와 대규모 대피가 발생한 가운데 저기압이 폭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통신 두절과 접근 제한으로 전체 피해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해안과 산사태 위험지역 주민들은 후속 기상경보와 대피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