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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국산 비료 공급률 3% 불과…수입산 요소비료 가격 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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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9월 22일 Kyaw Naing Win 전력에너지부 차관은 네피도에서 열린 제3기 미얀마 하원의회 제3차 정기회의 이틀째 회의에서 국내 비료공장이 미얀마 전체 비료 수요의 약 3%만 생산·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 전력에너지부 산하 비료공장 5곳 가운데 현재 2곳만 가동하고 있다.
  • 가동 중인 공장들은 천연가스 부족으로 월 약 1만톤의 요소비료를 생산한다.
  • 국산 요소비료 50㎏ 가격은 약 4만5,000짯으로 수입산 약 12만짯보다 7만5,000짯 저렴하다.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발표일2026년 9월 22일
발표자Kyaw Naing Win 전력에너지부 차관
발표 장소네피도 미얀마 하원의회
국내 생산·공급 비중전체 수요의 약 3%
산하 비료공장5곳
가동 중인 공장2곳
월간 요소비료 생산량약 1만톤
국산 요소비료 50㎏약 4만5,000짯
수입산 요소비료 50㎏약 12만짯

비료공장 5곳 중 2곳만 가동

Kyaw Naing Win 차관은 San Maung Bogale 선거구 미얀마 하원의회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국내 비료 생산 현황을 설명하였다.

전력에너지부 산하 비료공장은 모두 5곳이지만 현재 가동 중인 곳은 No.4 Fertilizer Factory(Myaungtaka)와 No.5 Fertilizer Factory(Kangyidaunt)뿐이다.

나머지 3개 비료공장은 가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중단된 공장의 명칭과 가동중단 시기 및 기존 생산능력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천연가스 부족으로 월 1만톤 생산

가동 중인 2개 공장은 매월 약 1만톤의 요소비료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생산량이 제한된 주요 원인은 천연가스 공급 부족이다.

현재 생산되는 천연가스는 주로 전력생산과 교통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비료공장별 월간 생산량과 공장 가동률 및 공급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장 재가동·신설은 가스 공급에 달려

Kyaw Naing Win 차관은 가동을 중단한 비료공장의 재가동과 신규 공장 건설이 천연가스 공급량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가스관망 확대도 비료 생산을 늘리기 위한 주요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천연가스 생산이 증가하고 가스관이 확충되면 시장수요에 따라 비료 생산량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기존 공장의 재가동 일정과 신규 공장 건설계획 및 투자규모는 발표되지 않았다.

국산 비료 수입산보다 62.5% 저렴

San Maung 의원은 국내 비료의 생산과 공급을 늘리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산 요소비료 50㎏ 한 포대의 가격은 약 4만5,000짯이다.

수입 요소비료 50㎏ 가격은 약 12만짯으로 국산보다 7만5,000짯 비싸다.

국산 요소비료 가격은 수입산보다 약 62.5% 낮으며 수입산 가격은 국산의 약 2.7배이다.

구분50㎏ 가격가격 차이
미얀마산 요소비료약 4만5,000짯–
수입 요소비료약 12만짯7만5,000짯 높음

자주 묻는 질문

미얀마 국내 비료공장은 전체 수요의 얼마나 공급하나?

전체 비료 수요의 약 3%만 생산·공급하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비료공장은 어디인가?

No.4 Fertilizer Factory(Myaungtaka)와 No.5 Fertilizer Factory(Kangyidaunt)이다.

국내 요소비료 생산량은 얼마인가?

가동 중인 두 공장이 매월 약 1만톤을 생산·공급한다.

중단된 비료공장은 언제 재가동되나?

천연가스 생산과 가스관망 확대에 따라 결정되며 구체적인 재가동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국내 비료 생산이 전체 수요의 3%에 그치면서 미얀마 농업은 가격이 높은 수입 비료에 의존하고 있다.

천연가스 공급과 가스관을 확대해 국내 생산을 늘리면 수입산보다 저렴한 요소비료를 농민들에게 더 많이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전력에너지부와 의회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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