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9월 22일 저녁 Nan Ni Ni Aye 미얀마 부통령은 양곤 지역 Mingala Taungnyunt 타운십 Wyndham Grand Hotel에서 열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 리셉션에 참석해 China-Myanmar Economic Corridor(CMEC)와 Belt and Road Initiative(BRI)를 포함한 양국의 전략적 협력 및 무역·투자 확대를 강조하였다.
핵심 요약
- Nan Ni Ni Aye 부통령이 중국 건국 77주년 리셉션에 참석하였다.
- 미얀마는 CMEC와 BRI를 중심으로 한 양국의 전략적 협력을 강조하였다.
- 양국은 무역·투자뿐만 아니라 문화와 교육 분야의 인적 교류도 확대하기로 하였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행사 |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 리셉션 |
| 개최일 | 2026년 9월 22일 |
| 장소 | 양곤 지역 Mingala Taungnyunt 타운십 Wyndham Grand Hotel |
| 미얀마 측 주요 참석자 | Nan Ni Ni Aye 부통령 |
| 중국 측 주요 참석자 | Ma Jia 주미얀마 중국대사 |
| 주요 협력 | BRI·CMEC·무역·투자 |
| 교류 분야 | 문화·교육·인적 교류 |
| 주요 공연 | Yunnan Province 예술단·중국대사관 직원 |
미얀마·중국 우호 기념 전시 관람
Nan Ni Ni Aye 부통령은 행사장에 도착해 Ma Jia 주미얀마 중국대사와 무관 및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부통령은 미얀마·중국 우호관계를 기념하는 전시 부스를 관람하였다.
리셉션은 미얀마와 중국 양국 국가 연주로 시작됐으며 Ma Jia 대사가 환영사를 하였다.
Pauk-Phaw 우호관계 강조
Nan Ni Ni Aye 부통령은 미얀마와 중국이 긴 국경을 공유하는 우호적인 이웃 국가라고 밝혔다.
양국은 평화공존 5원칙에 따라 상호 존중과 이해 및 진정한 선린관계를 바탕으로 협력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Pauk-Phaw 우호관계를 기반으로 필요한 시기에 서로 지원하고 연대해 왔다고 밝혔다.
다양한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이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하였다.
BRI·CMEC 전략적 협력 확대
Nan Ni Ni Aye 부통령은 BRI와 CMEC를 포함한 양국의 전략적 포괄협력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향후 무역과 투자뿐만 아니라 문화와 교육 분야의 인적 연결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구체적인 신규 투자사업과 무역 목표 및 CMEC 사업 일정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중국의 지역·국제무대 지원 평가
Nan Ni Ni Aye 부통령은 미얀마의 평화와 안정 및 국가발전을 위해 중국 정부가 제공한 지속적인 지원을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ASEAN과 United Nations를 포함한 지역·국제무대에서 중국이 미얀마를 지원해 온 것에도 감사를 전하였다.
중국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고 미얀마와 중국의 Pauk-Phaw 우호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기념 케이크 절단·문화공연 진행
Nan Ni Ni Aye 부통령과 Ma Jia 대사는 건국 77주년 기념 케이크를 함께 절단하였다.
두 사람은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만찬에 참석하였다.
만찬에서는 중국 Yunnan Province 예술단과 중국대사관 직원들이 전통무용과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에는 Jeng Phang Naw Taung 미얀마 상원의회 부의장과 Lt-Gen Phone Myat 및 Than Maung 연방장관이 참석하였다.
양곤 지역 의회 의장과 미얀마군 고위 관계자, Yangon Command 사령관 및 외국대사관 대사·무관들도 참석하였다.
자주 묻는 질문
중국 건국 77주년 리셉션은 언제 열렸나?
2026년 9월 22일 저녁 양곤 지역 Wyndham Grand Hotel에서 열렸다.
미얀마 측 주요 참석자는 누구인가?
Nan Ni Ni Aye 부통령이 참석해 기념연설을 하였다.
양국은 어떤 경제협력을 강조했나?
BRI와 CMEC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과 무역·투자 확대를 강조하였다.
경제 외에 어떤 교류를 확대하나?
문화와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인적 교류를 확대할 필요성이 제시됐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행사는 미얀마가 중국과의 기존 우호관계를 재확인하고 CMEC와 BRI 및 무역·투자 협력을 계속 강화한다는 입장을 밝힌 자리이다.
양국은 경제협력과 함께 문화·교육 분야의 인적 연결도 확대할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