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미얀마 최대 규모 영세중소기업 상품전 개최…전통 음식·전기차 한자리에

미얀마 최대 규모 영세중소기업 상품전 개최…전통 음식·전기차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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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2월 8일 오전, 미얀마 Nay Pyi Taw Square에서 79주년 연방의 날을 기념하는 미얀마 영세중소기업 상품전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개막식은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직접 박람회 아치를 공개하며 시작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각 부처, MSME, 단체, 기업 등이 운영하는 120개 이상의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전통민족 음식, 농·축산물 기반 고부가가치 상품, 전기차, 산업제품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위원장과 주요 관계자들은 전통문화공연과 산업박람회 관련 노래 공연을 관람한 후, 부스를 직접 둘러보고 참가자들의 설명에 응대하였다.

행사에는 Commission Secretary General Ye Win Oo, 각 위원회 멤버, Union-level 고위 인사, 지역별 Chief Minister, 기타 부처장, MSME 관계자, 민족문화무용단, 여러 단체 회원 및 외부 관람객 등 다수의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박람회와 시장 행사의 목적은 MSME를 통한 국가 경제의 핵심 기반 강화, 국민 생활 수준 향상, 농·축산물 원재료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생산, 국내 제조업 진흥, 수입대체 생산 촉진, 국내 경제 개선과 일자리 확대, One Region One Product(OROP, 지역 특산물) 프로그램 성공 지원, 영세중소기업과 국내외 투자자 간 협력 확대 등이다. 

이러한 경제적 효과 외에도 지역별 기업인들 간 우정과 연대, 상호 문화 교류, 시장 연결망 강화, 국내 제품의 국제 시장 진출 가능성 제고 등 폭넓은 사회적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박람회에는 각 부처 및 영세중소기업 지역 부스, 전통 음식 판매점, 비즈니스 매칭 부스, 농기계 및 농산물 부스, 영세산업 및 생산협동조합 부스, 태양광 설비 부스, SKD 우선 전기차·오토바이·삼륜차 부스, 의류 회사 부스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2월 13일까지 계속되며, 행사 기간 동안 유명 연예인의 공연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참가 및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POSCO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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