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5년 12월 10일, 미얀마식품가공수출협회에 따르면 미얀마는 최근 한국·일본·ASEAN 국가들을 대상으로 국수 등 및 부가가치 식품 제품을 중심으로 활발한 수출을 이어가고 있음이 밝혀졌다.
협회 관계자는 미얀마 식품 제품이 주로 일본, 한국 및 ASEAN 시장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생산비용 절감에 성공할 경우 인접 국가들과의 시장 경쟁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수출 확대 및 미래 시장의 도전에 대응할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였다.
미얀마 식품가공 산업에서는 우수한 식품 포장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나, 일부 포장재는 여전히 해외에서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미얀마 국수류는 동남아시아 지역 시장에도 수출되고 있으며, 건조 채소, 볶은 참깨가루, 꿀 등 다양한 부가가치 식품은 일본과 한국시장으로 운송되고 있다.
이와 함께, 망고·두리안·커피·아보카도 등 과일을 활용한 가공식품 역시 벨라루스 등 해외 시장을 목표로 수출 확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 관계자들은 미얀마 식품가공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 개선과 생산 효율 제고, 신시장 개척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미얀마 식품 산업은 한국·일본·ASEAN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로 수출 범위를 넓혀 나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