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국 정부 주도하는 5차 미얀마 중재 회의 개최

중국 정부 주도하는 5차 미얀마 중재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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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애드쇼파르] 2024년 5월 14일부터 중국 쿤밍에서 중국 정부가 주도하는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와 Three Brotherhoods Alliance 간의 5차 미얀마 중재 회의가 개최되었다.

2023년 10월 샨주 북부에서 시작된 1027 작전이후 Three Brotherhoods Alliance 중국-미얀마 국경 일대를 점령하면서 어떠한 국경무역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중국 정부가 나서서 중재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중재회의의 핵심 안건은 샨주 북부 일대를 점령하고 있는 Myanmar National Democratic Alliance Army와 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의 국경무역 거래이라고 한다.

이미 유출된 문서에서는 국경무역에 대한 거래에 대해서 어느정도 협의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현재 상황으로 볼 때 단순히 제시만 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가관리위원회 대표단은 미얀마 평화협상위원회 법무부장관 Myo Thant Naing 중장이 이끌고 있으며, 지난 대표단 대표였던 Min Naing 중장은 교체가 되었다고 한다.

Three Brotherhood Alliance 대표단은 MNDAA 대외관계부 책임자 Bhone Win Naing, TNLA 관계부 책임자 Moe Hein, Arakan Army 부사령관 Nyo Twan Awng이 참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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