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미얀마 첫 번째 퓰리처상 수상 By AD Shofar - 2016년 04월 20일 0 [사진: 퓰리처상을 수상한 Esther 기자, 우측에서 두번째][AD Shofar] Kachin 출신의 여성 기자 Esther Htusan이 2016년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미얀마 출신 기자로는 첫 번째이며 동남아시아 수산업에서 2,000여명이 노예계약으로 종사를 하고 대부분의 생산품이 미국으로 납품되고 있다는 기사로 수상을 하게 되었다. 창원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미얀마 예선 개최일자2019년 06월 24일관련 항목문화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제21차 기자회견 개최일자2022년 11월 21일관련 항목정치미얀마 축구협회 회장 U Zaw Zaw, FIFA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으로 공식 임명일자2025년 10월 09일관련 항목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