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경 지역 활동 재개, 미얀마 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역?

[AD Shofar] 아직 코로나바이러스가 약화되지 않았지만 미얀마 국경지역은 무역활동이 시작이 되고 미얀마 노동자들도 다시 국경을 넘어서 중국 공장에서 근무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상황이 안좋은 중국 일부 지역은 여전히 출입이 통제되고 있으며 Muse(무세) 지역 (Depot)데포 부회장 Mr. Min Thein은 3월중순은 되어야 정상화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꺼친주 Kambeiti-Lweje 국경검문소는 계속 열어두고 있었으며 Myitkyina(미찌나) 일부 지역주민 300여명은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