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부정부패 혐의로 추가 징역 5년형, 총 11년형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부정부패 혐의로 추가 징역 5년형, 총 11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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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수지 공판 장면
블루오션

 

[애드쇼파르] 2022년 4월 27일 오전9시 30분경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 법원은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혐의에 대해 추가 징역 5년형을 선고하였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전양곤주지사 Pyo Min Thein으로부터 현금 60만달러와 금괴 7 Viss(11.4Kg)를 받은 혐의로 부정부패법 55조에 의거하여 추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현재까지 받은 형량들이 현재 가택연금 기간도 포함이 되었는지에 대해선 불확실하다.

현재 국가고문은 10가 부정부패 혐의로 추가 기소되어 있으며 이번 판결이 첫번째 판결이며 혐의당 최대 징역 15년형까지 선고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아웅산수지 국가 고문은 총 12개 혐의로 기소가 되어 있다고 하며 미얀마 수출입법 8조 위반 혐의로 징역 1년형, 미얀마 통신법 67조 위반 혐의로 1년형, 자연재해관리법 25조 위반 혐의로 징역 2년형, 미얀마 형법 505(B)조에 의거하여 4년형을 선고 받았으나 선고 당일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특별감형을 주면서 2년형으로 감형이 되어 총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은 다 있다.

이번 선고까지 하면 총 11년형을 선고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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