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부는 2022년 4월 17일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법 21조(b)항에 의거하여 종교 행사 및 장례식 등의 행사에 대한 모임 제한 조치가 해제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공문번호 83/2022)

2022년 3월 16일부터 종교 행사 및 장례식 등의 행사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완화하면서 최대 400명 규모 행사까지 허용한 바 있다. (공문번호 56/2022)

하지만 모임 제한 해제이후에도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지속적으로 따라야 하며 명령 및 지침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하였다.

미얀마 코로나19 모임 제한 해제
미얀마 코로나19 모임 제한 해제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미얀마 새해 특별사면 실시
다음기사2022년 4월 19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