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A 미얀마 현지 중소 기업 대출 지원

[뉴라이프] 미얀마 정부는 중소기업 개발 프로젝트 2단계 사업으로 일본 JICA로부터 14.949억엔의 차관을 받았다. 차관 조건은 40년 만기, 10년 유예기간을 두고 1년에 두번 이자만 지급을 하고 30년간 1년에 두번 0.01%의 이율로 갚는 조건이다. 2015년 1단계 사업에서는 JICA로부터 5.033억엔의 차관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현지 중소기업은 최고 5억짯을 3~5년 상환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관련 부처에서 중소기업 라이선스를 받은 업체만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담보가 없는 업체의 경우 대출금의 10%를 신용보증보험(CGI)에 입금하고 일본업체와 일하는 중소 기업으로 지정이 된 경우 20%를 입금해야 한다. 연이율은 8.5%이다.

Facebook Comments

Post Author: AD Shofar

[애드쇼파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드쇼파르는 미얀마에 대한 신속하고 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NS 링크 공유를 제외한 각종 지면매체의 무단 전재를 금지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휴문의: justin.jeon@adshofar.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