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토지 서류와 관련된 공무원 처벌

[뉴라이프] 양곤 지역 정부는 위조 토지 서류 발급을 한 도시 주택 개발 공사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처벌한다고 밝혔다. 2012년 Moyothit 지역에 대한 허가서 발급을 중단하였는데 해당 부서에서 발행한 것을 적발하였다. 일부 투기의 목적으로 미개발 지역의 토지 허가서를 발급받은 뒤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2012년 이후 해당 부서에는 토지 허가서를 15년이상 근속 공무원, 상이용사 등에만 발급을 하였다. 허가서가 발급이 되면 양곤 도시 개발 위원회(YCDC)로 보내져 보관이 된다고 한다. 1992년부터 2004년까지 발급된 토지 허가서들은 YCDC에 보관이 되어 있다. 발급된 기록의 95%가 보관이 되어 있다.

Facebook Comments

Post Author: AD Shofar

[애드쇼파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드쇼파르는 미얀마에 대한 신속하고 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NS 링크 공유를 제외한 각종 지면매체의 무단 전재를 금지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휴문의: justin.jeon@adshofar.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