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2월1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 라카인주 해안 A-3광구 수심1,000미터 지점 지하 약2,600미터 시추를 통해 약12m두께 가스층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Mahar(마하)로 불리는 추가 발견된 가스층 유망구조 가스 산출 시험(시추를 통해 발견된 가스층에 대해 가스 생산성 확인하는 시험) 결과  2022년부터 일3,800만세제곱피트의 천연가스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4년 2월 A-3블록에서 천연가스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미얀마 석유가스공사(MOGE)는 한국업체(포스코, 대우, KOGAS), 인도업체(ONGC Videsh, GAIL)와 합작으로 진행하였다.

미얀마 가스전 사업은 포스코인터내셔널 주력사업으로 미얀마 해안 A-1광구 2개 가스전 (Shwe, Shwe Phyu)과 A-3광구 1개 가스전 (Mya)를 확보하여 일5억세제곱미터를 생산하여 중국, 미얀마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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