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DV 은행, 미얀마 연락 사무소 철수

[사진: 베트남 뉴스, BIDV 오프닝 세레모니 모습]

[뉴라이프] 베트남 투자 개발 은행(BIDV)은 양곤 연락 사무소를 철수한다고 밝혔다. 이 은행은 2010년 4월 베트남과 미얀마 정부가 12개의 우선 순위 개발 분야에 대한 경제 협력을 위해 설립이 되었다. 7년간 3개 지역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면서 베트남이 미얀마의 큰 투자국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어 2016년 7월 31일 미얀마 금융과 은행 시스템 개선을 위해 미얀마 플라자에 지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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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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