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몬주 발전소 2018년부터 추가 가동

[뉴라이프] 미얀마 전력 에너지 부는 2018년부터 몬주와 양곤 지역에 총 226메가와트 전력 공급할 수 있는 발전소가 가동된다고 밝혔다. 양곤 지역 Thaketa 타운십에 있는 발전소는 106메가와트의 전력이 공급이 되며 몬주 Thadon 타운십에 있는 발전소는 120메가와트가 공급이 된다. 몬주 Thadon 발전소는 중국 Energy Engineering Group에서 2016년 1월부터 건설을 시작하였으며 가동시 몬주와 꺼인주에 전력 공급이 될 예정이다. 양곤에 있는 Thaketa 발전소도 중국에서 2016년 3월부터 건설이 시작되었다. 전력 에너지 부에서는 2018년 미얀마 전기 공급량은 3,450메가와트로 에상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전기 공급망 업그레이드로 인해 전기세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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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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