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띨라와 경제특구, 해외투자 활성

[AD Shofar] 미얀마 투자위원회는 미얀마 해외투자 규모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9월 중순까지 3억6,20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Myanmar Thilawa SEZ Holdings Public Co.,Ltd(MTSH) 사장 Mr. Win Aung은 Thilawa 경제특구 내 공장을 대대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국제 항구와 물류 관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띨라와 국제 터미널은 JICA의 지원을 받아 2018년 12월 14일 부두 준공식과 함께 운영이 되고 있다. 

앞으로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도요타도 5,260만 달러 투자하여 도요타 미얀마 회사를 설립해 자동차 제조에 나서며 앞으로 연간 2,500대 Toyota Hilux를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국제항 개발과 물류관리 개선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미얀마는 3개의 경제특구가 있으며 그중 띨라와가 가장 큰 경제적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하면서 가장 성공한 미얀마 경제특구가 되었다. 19개국 108개 기업이 진출해 있다.

Facebook Comments
소닉스타 여행사

Post Author: AD Shofar

[애드쇼파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드쇼파르는 미얀마에 대한 신속하고 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NS 링크 공유를 제외한 각종 지면매체의 무단 전재를 금지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휴문의: justin.jeon@adshofar.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