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FDA 현지 커피공장 위반여부 점검

[실과바늘] 미얀마 FDA는 최근 현지 커피 믹스 제품에 대한 루머를 확인하기 위해 미얀마 현지 커피공장의 위반여부를 점검하였다. 점검을 한 공장은 Super, Premier, Sunday, Gold Roast, Mikko 브랜드를 생산하는 공장이었다. 최근 퍼진 루머는 일부 현지 커피 제조사가 커피 파우더에 코코넛 껍질과 타마린드 씨를 사용하여 만들었다고 퍼졌다. 미얀마 소비자 연합에 근무하는 Mr. Maung Maung은 커피믹스 1봉지를 만드는데 비용이 100짯인데 코코넛 껍질이나 타마린드 씨앗을 사용하면 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사용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1997년에 제정된 미얀마 식품 법에 따르면 소비자의 건강을 해치는 제품을 생산, 유통 시 3년이하의 징역이나 30만짯의 벌금형을 받는다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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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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