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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12개 분야, 해외투자액 4억1천만달러 돌파

[AD Shofar] 미얀마투자위원회 (MIC)는 미얀마 12개 사업 분야에서 외국인 투자액이 4억1,000만달러를 돌파하였으며 미얀마 투지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약1억7천만달러의 추가 유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8-19년 회계연도 10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252개 외국인 투자기업 진출 승인을 하여 2억550730만달러의 투자가 있었다고 한다. 

MIC는 미얀마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2013년 JICA와 협력하여 [해외투자활성화방안]을 마련하여 2014년 시행하였다. 이후 미얀마 상무부와 JICA는 [외국인투자촉진사업]으로 보완 개정을 하였다.

미얀마 재경부 기준으로 산출된 미얀마 투자유치 목표액은 다음과 같다.

2016-17년~2020-21년 회계연도까지 연58억 달러

2021-22년~2025-26년 회계연도까지 연85억 달러

2026-27년~2030-31년 회계연도까지 연123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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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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