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미얀마 투자 현황

미얀마 중국전용 공단 설립 제안

중국의 미얀마 투자 현황
[사진: 중국의 미얀마 투자 현황]
[AD Shofar] 제29차 부통령-UMFCCI 간담회에서 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 회장 Mr. Zaw Min Win은 흘라잉따야 타운십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중국업체들이 미얀마에 미얀마-중국전용 공단 설립 제안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중국 업체들이 책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한다면 미얀마-중국전용 공단 설립 투자 용의가 있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최근 양곤주정부는 민간사업 개발 관련 업체들이에게 주거단지와 상업단지에 대해 토지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외국인은 현지업체와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부지 개발을 진행할 수 있으나 부지 매각은 외국인 투자자에게도 할수 있다고 한다. 이후 양곤주정부는 농지에 대한 보상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지 매각으로 생기는 수익으로 농지보상 예상액인 200십억짯을 지급할 예정이다. 

양곤은 현재 29개 공단이 있으며 중국은 미얀마에서 두 번째로 큰 외국인 투자국이다. 1988-2019년 7월말 현재 372개 중국상장기업이 진출하여 20.8십억달러를 투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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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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