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IT 사이버 보안기술부 Mr. Win Aung

미얀마 인공위성 2호 발사 예정

[AD Shofar] 미얀마 IT 사이버 보안기술부 Mr. Win Aung은 2019년 8월 7일 미얀마 시간 새벽2시(현지시간 8월 6일 오후4시) 프랑스 가이아나 아리안스페이스(Guyana Ariansepace) 위성캠프에서 미얀마 위성2(Intelsat 39)가 발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7월 24일 발사 예정이었으나 7월 10일 아랍에밀레이트에서 발사한 저공 인공위성이 발사후 9분만에 문제가 생기면서 연기가 되었다고 한다. 발사 중계는 실시간으로 www.arianespace.com에서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 새로운 인공위성 2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있는 SSL Maxar Technologies에 주문 제작하였다. 통신기능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유럽, 중동 등의 국가와도 영상 송수신이 가능한 속도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인공위성 1호보다 8-10배의 우수한 품질로 연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위성은 2019년 10월 1일부터15년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155.7백만달러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이전에 사용하는 미얀마 인공위성은 미국, 중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다른 나라의 위성을 연 천만달러에 임대하여 사용을 하였으며 경제, 교육, 보건 인적 자원 개발 등에 사용되는 위성 임대를 대체하기 위해 미얀마 소유 위성 가동을 하면서 외화 사용이 줄어 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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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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