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지역 학교, 재해 대피 훈련 실시

School Practice Tsunami Evacuation in 2 Townships

[사진: Zarni Phyo/미얀마타임즈, 양곤 Kungyangon에 있는 BEHS 1번에서 재해 대피 훈련을 하는 모습]

[뉴라이프] UNDP에서 실시한 재해 대피 훈련이 미얀마 양곤 2개 타운십에 있는 학교에서 실시 되었다. 양곤은 연안지역이라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어 이에 대한 재해 대피 훈련이 시행이 되었으며 가장 위험 지역이라고 예측되는 Kunyangon과 Letkokkon 타운십 5개의 학교에서 시행을 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해 대피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미얀마는 4번의 쓰나미가 발생하였다. 그외에도 2008년 나르기스 태풍은 미얀마 전역에 엄청난 피해를 주었다. 앞으로 미얀마 정부에서도 해외 단체의 지원을 받아 쓰나미 재해 관리 대처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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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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