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의료 협회, 말라리아 경고

Medical Group to Raise Alarm about Malaria

[뉴라이프] 미얀마 의료 협회(Myanmar Medical Association, MMA)는 에야와디 지역에 있는 Tharbaung, Ngaputaw, Pathein 타운십에서 미얀마 보건 체육부에서 운영하는 국가 말라리아 통제 프로그램(NMCP)를 진행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4-2016년 친주를 제외한 135개 타운십에서 56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트레이닝을 받고 긴급 진급 혈액 테스터(RTD)를 배포하였다. 2016년에만 1.3백만개의 RTD가 배포가 되어 387,232명이 말라리아 검사를 조기에 받을 수 있었다. 2016년 미얀마 전역에서 말리리아 발생 접수는 110,000여건이 있었으며 21명이 사망을 하였다. 이것은 평균 일300여명이 걸려서 2명이 사망하는 것이다. 미얀마에는 291개 타운십에서 말라리아가 발생하며 그중 70개는 위험 지역이다. Kachin주, Sagaing지역, Rakhine주가 가장 말라리아 발생이 높다고 한다. MMA에서는 2020년까지 양곤, 에야와디, 만달레이, 바고 지역에서는 말라리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며 2030년까지 미얀마 전역에서 말라리아를 퇴치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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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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