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식약청, 국경 지역 검사 강화

[사진: Aung Htay Hlaing/미얀마타임즈, 양곤대학교 구내식당을 점검하고 있는 FDA 직원]

[뉴라이프] 미얀마 식약청은 국경지역을 대상으로 식품과 의약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 해나간다고 밝혔다. 현재는 이동식 검사 차량으로 검사를 하고 있지만 Myawady와 Muse 지역에 검사소를 세울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미얀마 식약청은 9개 위반업체에 대해 고소를 하고 91개 약국에 대해 일시 영업 정지 명령을 내렸다. 네피도 지역에서는 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불법 화장품 23개 브랜드가 적발이 되었고 그 중 2개는 의약품이 화장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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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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