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전 대통령 정권이양 이후 수행원에서 수행

미얀마 전 대통령 Thein Sein이 새로운 정권의 수장 Aung San Suu Kyi에게 정권 이양을 하고 삭발을 하고 수행에 들어갔다. 그는 핀우린 외곽 Dhamma Dipati Monastery에서 5일간 수행을 했다. 세계 불교 컨퍼런스에서 미얀마에서 존경을 받는 Sitagu 스님이 Thein Sein 대통령이 수행을 하도록 권했었지만 당장은 바빠서 수행을 하기 힘들지만 정권이양이 끝나는 대로 수행에 들어가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Pictures widely shared on social media showed a shaven-headed Thein Sein (right) wearing his trademark spectacles and draped in the deep maroon robes of the Buddhist cl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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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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