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미얀마 감옥


29세의 영국인이 미얀마에서 악명 높은 인세인 감옥에서 억울하게 14개월째 옥살이를 하고 있다. 그는 미얀마에서 회계사로 근무를 하다가 2014년 12월에 양곤 ATM에서 위조카드로 돈을 인출한 혐의를 가지고 있는 인도인 3명과 있다가 같이 체포가 되었다. 수감중인 그와 인터뷰를 하면서 인세인 감옥은 지옥과도 같은 곳이며 부폐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했다. 침대로 돈을 줘야 가질 수 있고 추가 음식이나 세면도구 같은 것을 구매하기 위해서 영국의 친구로부터 돈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는 2주마다 다른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다시 유치를 시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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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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