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부 최대 합작 프로젝트, 양곤 중앙역 역세권 개발

[사진: 미얀마타임즈, 양곤 중앙역 역세권 개발 조감도]

[뉴라이프] 신정부 출범이후 가장 큰 합작 프로젝트로 2.5억달러 예산의 양곤 중앙역 역세권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8년 2월 14일 싱가포르 상장된 Oxley Holdings Limited는 Min Dharma Co와 베이징에 본사를 둔 Sino Great Wall Co와 함께 중앙 교통 개발 컨소시움(CTDC) 구성하고 63.5에이커의 양곤 중앙역 부지 개발이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컨소시엄(싱가포르 상장한 Yoma Strategic Holdings와 미얀마 상장한 First Myanmar Investment로 구성)도 입찰에 참여하였다. 이 프로젝트 입찰에는 14개국 18개 업체에서 참여하여 거의 3년간 진행이 되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웅산 경기장과 양곤 다운타운 일대 63.5에이커 부지가 복합 개발이 되며 약100,000여명의 고용창출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설 기간은 8년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6개의 지역으로 상업지구, 타워, 주거지, 호텔, 서비스 아파트, 공원, 철도 박물관 등이 들어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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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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